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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며사랑하며
오징어 게임3, 이건 진짜 아니야!!! 본문
"아쉬운 점을 보완한 오징어 게임 시즌 3 리빌트(Rebuilt)" 시나리오를 아래와 같이 구성해 본다면...
🎬 『오징어 게임 시즌 3: 리빌트』 시나리오
📌 기본 개념
“살아남기 위한 게임이 아니라, ‘게임을 끝내기 위한 게임’”
⚠️ 원작 시즌 3의 아쉬운 점 요약
아쉬운 점보완 방향
캐릭터 감정선 얕음 | 개인 배경을 게임에 적극 연결 |
스펙터클 위주 전개 | 인간의 도덕성과 심리 갈등 중심 구성 |
메시지 약화 | ‘게임’ 자체에 시스템 비판을 녹임 |
결말 급전개 | 마지막 2화는 캐릭터별 시점으로 느리게 감정소비 |
‘아기’ 등 미해소 설정 | 감정적 장치가 아닌 핵심 플롯에 포함 |
🎥 리빌트 시나리오 흐름 (6부작 기준)
EP1. "두 번째 초대장"
- 시즌 1 생존자였던 한 남성이 다시 게임에 참가
- 사망한 줄 알았던 인물이 “VIP 연합 저항세력” 소속으로 재등장
- 배경: 대한민국 내 새로운 ‘테스트 게임’
EP2. "동맹과 배신"
- 참가자들은 처음부터 3인 1조로 연결됨 → 타인의 생사를 책임져야 함
- 숨겨진 장치: 조별 누군가 1인은 감시자(가짜 플레이어)
EP3. "세 번째 규칙: 넌 지켜봐야 한다"
- 탈락자는 단순 사망이 아닌, ‘관찰자’로 전환 → 게임 운영에 참여해야 함
- 일부는 살아남기 위해 타인의 고통을 연출하게 됨
- 도덕적 죄책감의 게임
EP4. "실패한 아버지의 방"
- 시즌 2/3에서 언급된 ‘아기’를 키운 아버지 참가자 등장
- 그는 자신의 딸을 지키기 위해 게임에 들어옴
- 게임 주제: "네가 살아남으려면, 누군가의 딸을 죽여야 한다"
EP5. "무대 뒤의 얼굴들"
- VIP 중 한 명이 참가자 행세를 하며 진실을 파악하려 시도
- 시스템은 자가정화 알고리즘을 실행하며, 반란을 막기 위한 '게임 내 쿠데타' 발생
EP6. "승자가 없는 결말"
- 마지막 게임: "버튼 하나를 누르면 모두를 구할 수 있다. 단, 자신은 죽는다"
- 플레이어들 각자의 선택을 보여주며 병렬 편집 구성
- 진짜 결말은 ‘게임 시스템을 만든 사람’의 독백으로 끝남:
- "모두가 선택을 했지만, 게임은 다시 시작될 거야."
🧠 주요 캐릭터 리디자인
캐릭터재설정 방향
기훈 | 시즌 1 이후 완전한 내부 반란가. 하지만 시스템에 흡수된 회색 인물 |
정소연 | 20대 중반, 참가자의 유일한 아이. 시스템이 처음으로 시험하는 ‘아이의 게임’ 참가자 |
VIP 캐릭터 | 서구권 인물. ‘자본의 괴물’에서 점차 ‘양심’에 눈떠 내부 고발 시도 |
🧭 세계관 확장 X → 내밀한 심리로 회귀
- 해외판 연결이나 스핀오프 떡밥 없이 **'한국이라는 공간 안의 폐쇄 게임'**으로 회귀
- 팬들이 좋아했던 시즌1의 어두운 색감, 폐쇄감, 인물 간 감정 갈등을 중심으로 리디자인
📝 한 줄 요약:
“살아남는 것이 아니라, 끝내기 위해 다시 들어간 사람들의 이야기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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